[E엄마의 일기] 정제되지 않은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매일 본다는 것

2025.09.23

[콩콩이 탄생 +463, 16개월차] 오늘은 좀 이른 퇴근을 했다. 얏호! 비가 오고 갑자기 추워지다보니 야외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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