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출처
하기 싫은 마음
10월 11월 일이 너무 하기 싫었다. 개인레슨은 대부분 매번 새롭고 성취감이 있는데, 출강하는 곳은 솔직히...
다시 피아노의 매력에 빠지다 (feat 임윤찬)
임윤찬이 친 리스트의 사랑의 꿈은 정말 오랜만에 큰 감동을 주었다. 음악을 듣다가 울컥 해서 눈물이 핑 ...
2023의 가을 어느날
잘 지내고 있다. 풍요롭게 행복하게.. 연일 전쟁중에, 새로운 인명피해 뉴스에 마음이 아픈 나날이지만 또 ...
고마웠어요.
오늘, 키노시타상과 작별인사를 했다. 너무 아름다운 분.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존경하던 분. 엄마로서, 여...
엄마의 반성
어제 아들을 혼내고 아이에게 한 말이 나에게 그대로 들려오는 걸 느꼈다. 1.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
일드 <처음 사랑한 날에 읽는 이야기>
9월부터 보고 있는 드라마 지금 5회까지 보고 있다. 제목이 매우 긴데, 일본어로는 줄여서 하지코이 라고 ...
김인숙 「그 여자의 자서전」
소설 읽기에 아니 오디오로 들으니까 소설 듣기이지. 소설 듣기에 푹 빠진 나. 한 달 넘게 계속 되고 있다....
어느 금요일의 데이트(텐진호르몬,마루후쿠 커피)
사건(?)당일은 2023년의 9월15일 글쓰는 지금 시점 열흘 전인데 왜 이렇게 오래 된 거 같지? 운동 한창 할 ...
글쓰기 아무거나
여러권의 일기장 중에서 요즘엔 주부일기장과 몰스킨노트 일기장 이 두 권을 주로 쓰고 있다. 주부일기장이...
일드 <사랑하는 엄마들>1
최근에 재미있게 본 일드 한국말로 번역하면 사랑하는 엄마들 인가보다. 우연한 기회에 좋아하던 여배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