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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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슬프고 다했다
매주 일기를 쓰는 건 쉽지 않군요. 냅다 있는 사진 다 올려야겠어요. 정빈이가 너네 출근 안 하냐고 닦달해...
어쩌다 보니 쓰게 됐다 27일 일기
6월들어 제일 웃겼던 일입니다. 제 친구 1이 화가 잔뜩나서 친구2한테 욕하길래 그거 캡쳐해서 블로그 올려...
새로운 시작이 기대되지만 잘 될는지 모르겠다
6월 이야기는 나눠서 쓰려고 합니다. 시작~ 무언가를 설명하는데 친구가 저따위로 반응하여 결투 신청했습...
5월은 신나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주는 달
5월의 시작은 조카입니다. 드디어 사랑스러운 그녀를 만나고 왔습니다. 제 조카는 말도 잘하고 잘 웃고 잘 ...
고생 끝에 낙이 오겠지? 4월 일상 이야기
안녕하세요 조진리나입니나. 4월엔 제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안 궁금해도 봐주세요 고고씽. #양재미우야 사...
3월은 먹고 자고 아프기만 하는 달인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3월이 되었네요. 저는 1월 1일에 세운 목표 그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한 채 올해의 3...
2월은 개인적인 불행과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들과 함께하는 달이네
2월은 불행과 행복이 동시에 일어나는 달입니다. 좀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는 달이니 재밌게 읽으세요 ㄱㄱ ...
뉴욕 숙소 손더 윌리엄(Sonder william)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조진리나입니다. 잠시 귀찮음으로 인하여 미국 여행기를 멈췄으나 뉴욕 숙소에 대한 정보를 공...
12월 꿈에선 뉴욕커였지만 1월 현실은 주임 나부랭이
안녕하세요 뒤늦은 12월과 1월 일상입니다. 빨리 쓰고 싶었으나 12월에는 출국하는 기쁜 마음에 쓰지 않았...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크리스마스 시즌(새해도) 뉴욕 New york 여행 1탄
안녕하세요 조진리나입니다. 드디어 저는 뉴욕에 왔습니다. 이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입니까 정말로 도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