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출처
나는 내가 볼 수 있는 것만큼 크다. '불안의 서'를 읽는 중.
나는 나 자신만큼이 아니라 내가 볼 수 있는 것만큼 크다. -불안의 서, 98쪽, 페루난두 페소아 위로가 되는...
불안의 서 | 페르난두 페소아가 남긴 인상 깊은 문장 모음&독후감
최근 몇 주간은 거의 한 권의 책에만 매달려 살았다. 잠깐씩 다른 책을 펼쳐보기도 했지만, 결국 다시 손이...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한 발 한 발, 나는 태어날 때부터 내 것이었던 내면의 풍경을 정복해 나갔다. 조금씩 조금씩, 나는 ...
페루난두 페소아 불안의 서 | 배수아 완역
인문학 읽기 이번 책은 《불안의 서》 다 불안의 서라는 책의 제목도 처음 들어본데다가 두께에 놀라고 말...
불안해서, 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소아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삶이란 결국 ㅡ해방과 속박 사이ㅡ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존재 ...
[불안의 서] 독서모임 7주차기록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독서모임 7주차 기록이다. 357장부터 417장이다. 412 누구도 타인을 이해하...
불안의 서
밥벌이를 해야하는 월급쟁이로서 한 번 잡은 책을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본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다. 그 ...
좋은 글귀 필사하기 좋은 글 불안의 서 문장들
좋은 글귀 필사하기 좋은 글 불안의 서 문장들 페르난도 페소아(Fernando Pessoa)는 1888년 6월 13일에 ...
[불안의 서] 독서모임 6주차기록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독서모임 6주차 기록이다. 290장부터 356장이다. 328 돈은 아름답다. 돈은 ...
<불안의 서> 위로를 거부하는 책이 주는 기묘한 위안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는 불친절한 에세이다. 따뜻한 위로나 다정한 조언을 기대해서도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