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출처
무심
<무심> 파도의 출렁임도 하나의 풍경이듯 마음의 흔들림도 또 하나의 풍경입니다. 그저 풍경을 지켜...
나에게
<나에게> 모든 감각으로부터 무뎌지자 모든 감정으로부터 물러서자 모든 것들의 무의미속에 머물자. ...
시 한편 <행복한 얼굴>
#시 <행복의 얼굴 > -김현승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
시한편 <지금의 나는>
<지금의 나는> -양성우 지금의 나는 본래의 내가 아니다 내가 짓는 웃음은 내 웃음이 아니고 내가 하...
시한편 <우산이 되어 > -이해인
#시 <우산이 되어 > -이해인 우산도 받지 않은 쓸쓸한 사랑이 문밖에 울고 있다 누구의 설움이 비 되...
시 한편 <나 하나 꽃 피어> -조동화
<나 하나 꽃 피어> -조동화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
시한편 <자연이 들려주는 말> -척 로퍼
<자연이 들려주는 말> -척 로퍼 나무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뚝 서서 세상에 몸을 내맡겨라. 관...
시 한편 <위험들 > -자넷 랜드
<위험들 > -자넷 랜드 웃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우는 것은 감상적으로 보...
책속의 한귀절
<책속의 한귀절 > 평범하라. 살라! 삶에 자신을 내맡기라. 그래서 자연이 그대 속으로 흐르고, 그대...
시한편 <꽃과 침묵> -정채봉
<꽃과 침묵> -정채봉 제비꽃은 제비꽃으로 만족하되 민들레를 부러워 하지도, 닮으려고 하지도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