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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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자유
책을 중반쯤 읽었을 때 계엄령이 터졌다. 탱크 앞에서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대응하는 장면에선 장갑차...
비의 일상
재능발표회. 6학년 아이들 나와서 합창할 때 울 뻔. 산호가 3학년이 되는동안 4학년이었던 아이들이 어느새...
+19 시녀이야기
시녀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 김선형 옮김 황금가지 - 공포소설이 따로없네. 너무 끔찍해서 책을 덮고도 ...
비오는 일요일
여기가 맞나 의심하던 차에 뿅 하고 나타난 리틀 스프링 쇼룸. 돌집이 있는 건물로 들어가는 길부터 그림책...
삶을 견딜만 하게 만드는 아주 인간적인 방법
사진 _ 핀터레스트 p150 유머라면 뻬놓을 수 없는 작가가 있다. 커트보니것이다. 그는 절망과 모순이 가득...
흐르는 가을
블라인드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아침빛 일찍 문여는 빵집에서 사온 빵으로 차린 아침 비수기에 살아남으려...
무르익은 가을
11월이 되자 마자 큰 숙제가 하나 해결됐다. 여름 내내 연습했던 합창과 발레공연. 고생했다. 도이도 와서 ...
+18 미세좌절의 시대
미세좌절의 시대 장강명 산문 문학동네 - 작가가 여러 언론사와 잡지사에 기고한 칼럼을 추려 엮은 책. 사...
10월 안녕
김녕미로공원으로 현장학습가는 산호 도시락 싸주고 순우씨, 혜진씨와 떡볶이 브런치 혜진씨의 달콤한 디저...
짙어지는 가을
손목보호대와 복대의 계절이 돌아왔다. 날이 흐려 그런가 안 그래도 무거운 목화솜 이불이 어째 더 무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