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출처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부서의 책임자가 된지 8개월이 지났다. 리더로서 부서원들에게 비전을 보여 주고, 제대로 이끌고 있는지 나...
책 잘 읽는 법
카카오톡 프로필에 '책 읽는 중'을 기록하고 있는데 올해 들어 지금까지 27권의 책을 읽었다. 한 달에 5권 ...
가장 도시적인 삶
생각보다 내가 살고 있는 서울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다. 그래도 서울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정말 일부...
실패의 미덕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 <실패의 미덕>이라는 책을 처음 접했을 때 10년 전쯤 <위대한 패배자>라...
모든 요일의 여행
부서원들과 함께 회식을 하고 돌아가는 길에 서점을 들렀다. 각자 원하는 책들을 골라 계산대로 모였는데 ...
더 클래식
중고등학교 시절에 방송반 활동을 했던 나는 클래식 음악에는 관심이 없었다. 아무래도 젊은 시절(?)이다 ...
슈베르트 <송어>
Piano Quintet in A major 'Die Forelle'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일명 <송어>. 지하철을...
재미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가르쳐 드립니다 합자회사
제목을 보는 순간 '재미있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
그때, 맥주가 있었다
2018년 새해가 밝고 나서 처음 읽은 책이 <그때, 맥주가 있었다>이다. 연말 가족들과 새해 목표를 세...
자기 앞의 생
2017년을 돌아 보니 53권을 책을 읽었다. 평년의 1/3 수준.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