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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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함께하는 맛집 기행 - 신당동 떡볶이
초등학교 2~3학년 때였던 것 같다. 쉬는 시간에 학교 쪽문으로 뛰어나가면 문방구가 2~3점이 있었다. 거기...
인문학과 함께 하는 맛집 기행 - 청기와 숯불갈비
진정한 돼지갈비의 맛을 찾아서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남한산성 자락인 성남시 은행동에서 살았다. 그곳에 아...
어디서 살 것인가
2015년에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책을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그 책을 쓰신 유현준 교수께서 ...
인문학과 함께 하는 맛집 기행-밀촌손칼국수
<Why?>라고 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책이 있다. 둘째가 그 책 시리즈 중 <갯벌>편을...
인문학과 함께하는 맛집 기행
2003년 신입 사원 티를 채 벗기 전. 담당 과장님과 충무로에 있는 우리 회사 팸플릿을 만들어 주는 거래선...
노포의 장사법
노포(老鋪)란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店鋪)를 말한다. 기자 출신 요리사 박찬일은 최소 30년 이상...
프레임
정확히 10년 전에 읽었던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책 <프레임>을 다시 읽었다. <책 잘 읽...
일을 대하는 자세
너무 바쁜 일상 '워라벨'이라는 말이 전혀 와닿지 않는다. 16년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아침 출근길에 콧노...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일,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결국 왜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으로 이어졌고, 무기력함을 느끼...
약한 연결
여행을 떠나라. 자기 자신을 찾는 여행이 아니라 '새로운 검색어'를 찾기 위한 여행. 인터넷을 떠나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