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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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단오제 당일치기
난생 처음 가보는 단오제 행사장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다. 난 정말 우물 안 개구리......
고민이 많다
계곡에 사람이 없어 좋아했는데 바람 때문에 불이 꺼질 정도였다. 우리만 있는 이유가 있네 ㅋㅋㅋㅋ 어찌...
2025년 5월 2주차
<감정 주파수를 맞추는 중입니다.> 지금 남자친구를 사귀기 전까진 내가 이렇게 자주 우는 사람인 줄...
2025년 5월 3주차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 운동이 너무 하기 싫다. 집에서 5분 거리에 헬스장이 있지만 일주일...
2025년 2월 3주차
살고 싶은 곳이 많아 하나를 섣불리 꼽을 수 없다. 머릿속에 당장 떠오르는 답은 스페인의 말라가. 아주 예...
2025년 3월 2주차 - 1기 마감
솔직히 난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다. 미디어에서 나오는 이성간의 사랑은 과장된 것 같다. 소울메이트에 대...
2025년 5월 4주차
[외로움이라는 글동무] 22살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간 적이 있다. 지도를 보고 이름이 예쁘다는 이유로 ...
2025 1월 1주차
[3n년째 룸메이트] 내 모든 불행은 불안으로부터 시작했다. 불안한 마음에 좋아하던 사람과의 관계를 망치...
2025년 3월 1주차
선인장이 즐비하지 않을까 고백하자면 나는 온화함, 다정함, 인자함과는 거리가 멀다. 옳지 않다고 생각되...
2025년 1월 3주차
무탈행복 아침에 비몽사몽 겨우 호두 산책을 하고 침대에 뻗어 있었다. 11시 반에 호두 미용을 맡기는 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