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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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8 짧은 제주 - 1
금토일 아주 짧게 제주 여행을 결심했다. 급작스러운 이번 제주행의 목적은 단 하나 바다수영 그러나 금토...
금토일
파김치 숙성돼서 대박적 알싸함 짜파게티엔 파김치지 함께 보내는 평일이 좋아 같이 카페 가서 책 읽고, 대...
더울 땐 아이스 라떼
88이 시킨 팔팔막걸리 91막걸리는 없나 수업이 모처럼 일찍 끝난 날 한 달에 한 번씩은 데이트다운 데이트...
춘천준이네닭갈비, 현지인도 찾는 닭갈비 맛집
본 포스팅은 매장으로부터 식사 제공을 받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춘천 여행하면 꼭 먹고 오는 음식, 단...
7월 3주차 - 2기 마감
생각 욕심 귀여움 [아주 지쳤을 때 쓴 일기] 그저 적게 일하고 싶다, 란 생각뿐이다. 전쟁같던 기말고사 기...
7월 2주
질투 잠 새벽 [빨간펜 빨간 질투] 엄마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일 때 빨간펜 방문교사 일을 하셨다. 지금도 ...
친구들이 춘천에 놀러왔어요
토요일 0712 대학 친구들 모니와 쇼쇼리언니가 춘천에 놀러왔다. 오늘은 계곡에서 물놀이라는 테마가 있어...
2025년 7월 1주차
계단 영향력 재능 그 날도 요즘처럼 더위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날이었다. 중학교 2학년이던 나는 토요일 수...
2025년 6월 4주차
생애 최초의 기억 실패 여행 서너 살 쯤의 여름 같다. 아버지 쪽 가족들과 어느 계곡으로 물놀이를 갔던 것...
250706 군산부안여행 3일차 끝
아침에 눈뜨자마자 달려간 변산해수욕장. 조개 캐고 물장구 칠 생각에 한달음에 갔는데... 서해안 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