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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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영주권 신청 후기
드디어 영주권을 신청하고 왔다. 독일인 배우자로서 3년을 산 전제조건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었다. 사...
나이가 들었다, 나이를 먹었다, 내가 변했다.
나이를 먹었다. 늙었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절대적인 나이의 기준에서 그렇다는건 아니고 나의 삶을 기준으...
독일 의료보험, 병원 그리고 소아과 이야기
독일에 짧지 않게 살았지만 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한둘이 아니랍니다. 이곳의 문화겠...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마음이 마냥 편할줄 만 알았는데.. (feat. 엄마도 적응이 필요해)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다는 생각에, 나의 시간을 단 한두시간이라도 가질 ...
엄마 껌딱지 심한 아기, 아빠에게 안가고 울기만 하는 아기
울 아가는 엄마껌딱지가 정말 심한 아기였어요. 엄마껌딱지는 8개월즈음 부터 시작됐는데, 눈 앞에서 사라...
내 아이가 자폐스펙트럼??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항상 걱정해오던게 있었어요. 혹시 아이에게 자폐스펙트럼이 있는건 아닐까.. ...
얼집 2주만에 현타온 만 1세 이야기
저희 아가는 지금 얼집을 다니고 있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초반에 가자마자 울지도 않고 쿨하게 엄마와...
만 16개월 아기 발달상황 공유
8월에 아가가 만 16개월이 되었어요. 아가는 대근육 발달도 소근육 발달도 문제 없는것 같고, 단어도 곧 잘...
드디어 어린이집(kita) 등원!!
아이가 드디어 어린이집에 등원합니다. 생후 16개월부터 가게 되는거라 혹시나 너무 이른건 아닌가, 가서 ...
이른 단유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
저는 아가가 6개월 되던 차에 단유를 했어요. 아가가 3.4키로 완전 보통으로 태어났는데 출산후 독일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