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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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오브제 향좋은 헉슬리 바디로션 바디워시 추천 블루 메디나 탠저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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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바디워시 바디로션 추천 -향좋은 헉슬리 집들이 선물 후기
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레드뷰잉입니다 향좋은 퍼퓸 바디워시 바디로션 추천 받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
브라더 라벨프린터, 여행·수영 네임스티커 붙이기 위한 라벨기 PT-P710BT 활용법
본 포스팅은 브라더코리아로부터 제작비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 여행을 자주 다니면서 짐...
정말 정신없고, 사건사고가 많았던 8월
신랑이 핀란드에 갔던 8월 사이 정말 정신이 없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시골에 보내면서 농사일도 하고, 중...
2025년 6월
뜨거웠던 6월. 6월 초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그다음 날에는 시골에 땅을 구매했다. - 오랫동안 계획을...
한의원 방문
어릴 때 한의원에 가면 어르신들이 잔뜩 앉아 계시는 걸 보고 왜 그럴까? 했는데... 어느덧 내가 그걸 이해...
또다시 거쳐간 뉴욕.
버뮤다를 가기 전에 꼭 거쳐가는 곳이 뉴욕. (또다시 가게 되면 토론토로 가고 싶은데 우리가 이용하는 항...
이제는 비행기를 타면 힘들 나이가 되었다.
이번 비행을 끝내고 한국에 온 그 다음날부터 아프기 시작했다. 물론 버뮤다로 출발하는 순간부터 장기 노...
버뮤다 재방문
신랑 세미나 참석 차, 1년도 되지 않아서 다시 버뮤다에 방문했다. 버뮤다까지 장기 노선인데 이제 몸이 힘...
처음으로 재배한 겨울 쪽파
작년 늦가을에 비닐하우스 제작을 하게 되었다. 지자체 지원 사업을 신청해서 선택이 되었으나.... 노예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