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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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집은 지금...
집을 비운지 네달... 전기가 끊겨 냉장고에서 흘러내린 상한 음식으로 구더기밭이 되진 않았을까. 말라비틀...
쿠팡직구 (+비타민 B12)
코로나 초반. 중국에 곧 돌아갈꺼니 내 마스크 사야겠다는 생각은 못하고, 신랑이 사태가 심각해진 중국의 ...
어느날의 외출
내 찬란했던 베이징 생활의 짝꿍. 언니가 한국으로 돌아온지도 벌써 2년이라니. 지금 사는 곳 근처 맛집을 ...
매일이 휴일. 먹고 살기 (feat.신랑의 다이어트)
날이 많이 더워졌다. 주섬주섬 장 안에 넣어뒀던 선풍기를 꺼냈다. 에어컨 청소하기전까지 부탁해- 한국에...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수령후기
모바일로는 다운로드가 안되는 신청서와 동의서등. 컴터가 없으니 가까운 주민센터에 비치해놓은 서류를 작...
4월 지출 결산 (식비+_+)
한국 생활을 한지 117일째... 중국에서 신랑이 주는 용돈(위안화)로 생활을 하고, 한국엔 최소한의 금액만 ...
ABC주스 -
얼마전 핫(?)했던 소문이 있었으니, 북한에 계신 분의 심혈관관련 수술과 위독설. 매년 도는 찌라시 정도로...
[여전히한국] 밥순이 일상
매일매일의 일상이 똑같다. 일어나서 아침, 쉬다가 간식, 쉬다가 저녁. 한달에 반이상 출장을 가던 신랑이...
[지역사랑상품권] 송파사랑상품권을 사보았다.
북경에 있는 그녀가 보내준 사진 하나 신나서 검색하니 지자체별 발행인데 송파구는 ‘예정’이어서 아쉬워...
핫한 크로플을 만들어보았다
지난 주말. 신랑이 ‘와플’이 먹고 싶다며 근처에 먹을만한 곳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했다. 검색하니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