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출처
[장보기] 마르셰 농부시장 @ 인사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데 비가 잠시 개었다. 오후에 일이 있는 휴일 아침, 주섬주섬 포장할 거리들을 챙겨 ...
[걷기] 한양도성길 낙산구간
마침 근처에서 일이 있던 나는, 혜화문에서 시작하여 장충체육관까지 걸어보기로 - 우선 18.6킬로의 한강도...
사은품을 사니, 읽을수 없는 잡지가.
여전히. ‘부지런’과 ‘성실’ 때면 시체인 신랑은 매일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다섯시반에 ...
[한국정착기] 대출규제, 임대차3법, 전세폭등
한국으로 귀국을 결정하고, 가장 현실로 와닿은건 역시나 ‘집구하기’ 한국행 결정 직전에 대출 규제 방침...
봉숭아물 들이기
힘들었던 무더위와 무서웠던 장마가 지나가고 난후. 상추를 심어놨던 화분에 상추는 시들어서 쓰러지고 어...
페튜니아
3월 30일에 심었던 페튜니아. 벽걸이 화분을 사서 심고 나니 너무 많이 남아,, 에메랄드 그린 화분 아래에 ...
[시골집을 찾아, 2020 08 17~19] 옥천 높은댕이집
신랑이 사표를 냈다는 소릴 듣자마자 차를 한대 샀다. 그리고 에어비앤비를 미친듯이 뒤져 정말정말 시골집...
그래, 강원도에 가서 살면 되지
이제나 저제나 중국 가는 날을 기다리던 중 어느날 신랑이 얘기했다. ‘면접 볼라고- ‘ 북경에 있을때도 ...
2020- 일년을 꼬박 이렇게
한동안 블로그에 뜸했다. 설 지낸다고 잠시 한국에 왔다가 말 그대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이젠 가...
7천원의 행복 (꽃시장 간날)
일할때야 쌓인 피로 푸느라 주말에 늦게 일어나는걸 이해한다지만, 매일 놀면서 주말에 늦게 일어나는 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