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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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호랑 일기
아기들의 대상영속성 개념을 생각하다가… 어쩌면 아기들이야말로 양자역학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
분노를 어찌할바 모르는 12월의 생각들 (부제 : 계엄이 나의 정신병을 심화시킨 이야기) 1
이스라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가자 지구의 인질이 고문 치사했다. 고문 치사, 란 단어는 차갑고 개념적이...
11월의 생각들… 나는 행복하고 안주하는 작은 좌파 사람
학문과 예술의 탐구를 나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해왔다. 태어나서 삼십년에 가까이 그랬다. 지식을 얻고 연구...
11월의 세계와 도덕 ...정치...에 대한 생각들
배려는 인성의 문제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관심의 문제다.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배려해줄래?’ 라고 직접...
화내는 달보드레 글방 일지
작년에 적었던 글방 일기를 뒤적거리다가 대형 입시 학원들에게 화나있는 일기를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새...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아빠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아빠가 대접하는 밥 한끼 드실 분이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부...
돌곶이포럼 한예종 시국선언문
달보드레 하루
아름다운 가구로 채운 집을 갖고 싶지만 …….
요즘 가구를 보고 있는데 이쪽도 패션과 마찬가지로 부유함을 과시하기 위한 명품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것...
이사를 준비 중인 둥지 11월 일기
나를 구성하는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럴 수 없는 상황에서도 최대한 그런 것들을 찾아내...
둥지 틀기 : 37년된 저층 아파트 리모델링하기
50년이 되어가는 주택에 살아본 경험은 꼭 필요했다. 내가 막연히 환상만 가진 것과 실제로 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