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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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고양이가 함께하는 달보드레 글방 풍경
달보드레 하루
12월 울고 웃고 가장 많이 화내고 끝내 절망하는 둥지 일기
얼떨결에 호랑 데리고 부모님 보러 부산에 간다. 고향이 광안리인 것은 좋다. 올 때마다. 호랑에게도 고향...
둥지 상반기에 열릴 예정이었던 수업들
25년 둥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작은 모임들. 적고보니 깨달은 사실인데, 둥지는 유럽의 대저택이 아니지만...
12월 호랑 일기1 - 나는 나도 모르는 곳으로 너를 불쑥 초대해버렸지
고호랑. 너무 귀엽게 생긴 키우기 쉬운 아기. 자기 주관이 명확하지만 뒤끝없고 털털하고 시원시원하고 용...
최근의 독서 - 폭풍 다음에 불
계엄 이후 울면서 읽기 시작했다. 나는 저항이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
여름 둥지 일주일 사진 모음
11월 호랑 일기
아기들의 대상영속성 개념을 생각하다가… 어쩌면 아기들이야말로 양자역학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
분노를 어찌할바 모르는 12월의 생각들 (부제 : 계엄이 나의 정신병을 심화시킨 이야기) 1
이스라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가자 지구의 인질이 고문 치사했다. 고문 치사, 란 단어는 차갑고 개념적이...
11월의 생각들… 나는 행복하고 안주하는 작은 좌파 사람
학문과 예술의 탐구를 나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해왔다. 태어나서 삼십년에 가까이 그랬다. 지식을 얻고 연구...
11월의 세계와 도덕 ...정치...에 대한 생각들
배려는 인성의 문제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관심의 문제다.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배려해줄래?’ 라고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