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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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작가 조제인의 <단편 희곡쓰기 워크숍> 둥지에서 열립니다.
둥지에서 오랜만에 워크숍을 엽니다. 연극 <사랑스런 신을 위한 DIY 안내서>와 <납과 복숭아&g...
둥지 정원 산책
둥지는 아름다운 공원과 바로 이어져있는데, 나는 여기를 둥지 정원이라고 부른다.
비행기가 추락했을 때 썼던 메모
아기가 자고 나서야 못 보던 뉴스를 본다. 이제야 실감이 난다. 친구의 지인이 비행기에 타고 있었고 sns에...
여전히 계엄 때문에 힘든 12월의 생각들 2
졸부와 대비되는 ‘진짜 부자’에 대한 환상도 이제 그만 듣고 싶다. 강남, 부동산, 입시 이런 키워드랑 대...
숲과 고양이가 함께하는 달보드레 글방 풍경
달보드레 하루
12월 울고 웃고 가장 많이 화내고 끝내 절망하는 둥지 일기
얼떨결에 호랑 데리고 부모님 보러 부산에 간다. 고향이 광안리인 것은 좋다. 올 때마다. 호랑에게도 고향...
둥지 상반기에 열릴 예정이었던 수업들
25년 둥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작은 모임들. 적고보니 깨달은 사실인데, 둥지는 유럽의 대저택이 아니지만...
12월 호랑 일기1 - 나는 나도 모르는 곳으로 너를 불쑥 초대해버렸지
고호랑. 너무 귀엽게 생긴 키우기 쉬운 아기. 자기 주관이 명확하지만 뒤끝없고 털털하고 시원시원하고 용...
최근의 독서 - 폭풍 다음에 불
계엄 이후 울면서 읽기 시작했다. 나는 저항이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
여름 둥지 일주일 사진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