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출처
먹었고, 살았다.
간단한 낮맥은 kfc지 안주는 닭껍튀김 레보 레어치즈케이크 맛있지뭐 커피쉐이크 맛있지 아니버 고구마케이...
쉽게 읽히고 마음에 담기는 책들
탱크 김희재 작가의 책 사이비인가 싶으면서 믿는 신과 교리가 없으니 사이비는 아닌? 저번에 읽은 김유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것들이
당연하게도 나는 나를 이꽃님 작가의 장편소설 표지와 제목을 보고 학원소설인가 했다. 고등학교에서 벌어...
한여름 도시괴담
연일 폭염으로 지구가 들끓고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덥지 않은 부산도 폭염주의 문자가 연달아 온다. 8월...
無자식자가 추천하는 부모필독서
세 책의 주인공들의 나이는 전부 고등학생 잼민이 시절을 지나 폭풍전야의 중2병을 지나 초예민 수험생이 ...
무더운 여름이었ㄷr
감기니까 고깃집 불판에 몸을 지지고 콜라를 주문했는데 가짜가 왔다. 넌 아냐!!! 맛 없어서 돈아까워서 오...
소양리 유토피아
책들의 부엌 김지혜작가 고래를 읽은 후 가볍고 상쾌함이 필요해서 집어 든 책 (그냥 표지만 보고 골랐다) ...
감기 한번 지독했네
카페 카운터에 공짜 꼬마약과가 있어서 한주먹 움켜쥐고 싶은 욕망을 누르고 한알만... 이디야 약과버터바 ...
바늘 끝에 사람이, 버틸 수도 뛰어내릴 수 밖에 없는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바늘 끝에 사람이 전혜진작가의 소설 모음집 이 책은 읽고 나서 찝찝했다. 추비추의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 ...
여름이었ㄷr
스타벅스 트러플버섯수프 양이 쥐콩이다. k모 방송국에 근무하는 음향감독님이 토스트를 이렇게 폭력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