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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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에 비해 아쉬웠던 상주에서의 한잔
평일 술약속은 힘들다며 금요일날 약속을 잡고도 금요일까지 참지 못했던 .. 눈이 펑펑 내려 다들 퇴근을 ...
냉삼은 다른곳을 갈 수 없게 만드는 맛
금요일 오후 5시가 되지않은 시간이지만 벌써 손님들이... 바닥이 기름으로 인해 미끄러운건 사실(양말 필...
베트남 결혼식참석, 짧은 호치민 여행
3월첫주이 짧은 연휴에 베트남의 결혼식을 보기위해 동탑성 Hồng Ngự 이라는 곳과 호치민 짧은 여행을 ...
아구찜의 맛
아구찜이라는 메뉴보다는 해물찜안에 아구가 들어가있는 전문점이 더 많아진거 같다 또 어떤곳은 콩나물만 ...
[독서기록]파과
위저드 베이커리를 읽고 구병모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찾아보던 중 파과라는 소설을 알게되었고 책을 읽고...
[독서기록]원할 때는 가질 수 없고 가지고 나면 원하지 않아
한동안 책도 재미없고 책을 읽어도 눈에 들어오지도 흥미를 잃어버렸던 시기였다 재밌는 로맨스 소설이라며...
다소 주관적인 독서기록을 작성하기 전
책을 좋아했고 여전히 책을 좋아한다 읽는것도 좋지만 책을 사는게 더 좋은거 같기도 하다 (아직 읽지못한 ...
겨울 산행을 하는 이유는 그거였어
손도 시렵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긴 하지만 올라오고나서 느껴지는 이 기분때문에 등산을 하는건가 싶은 겨...
가락시장에서 회까지 먹을 시간이 없다
오후 반반차를 써서 먹으러 가는 저 두곳의 안주때문에 가락동을 갈때마다 회까지 먹을 시간이 없다 오픈런...
출장의 맛
2024년 일년동안 당일로 순천으로 한달에 한두번씩 다녔던 출장 더 빨리 일을 마무리했어야했는데 2024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