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출처
광주에 또 갔주
오직 타투를 위해서 도와니와 함께 광주에 갔던 나였으나 광주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승히와 함께 다녀...
제가 원하는 선물은요
라이트를 (헐값에) 팔고 OLED를 장만했습니다 동숲칩까지 팔 생각은 없었는데 라이트에 끼워져 있는 걸...
東京
24.11.30 ~ 12.01 도쿄 여행 부제. 1박 2일로 갈 수 있는 것임? 도쿄도? 카미키타 켄씨의 노래 오랜만에 들...
시키는 일 다 하고 죽은 무덤은 없다
분명 일을 하려고 노트북을 가져왔지만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김에 블로그 일기 제출합니다 운동 가기 전 ...
일탈
24.10.12 ~ 10.13 후쿠오카 여행 부제 1. 직장 동료와 절대 해외여행을 할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 충분...
뭉치면 주먹밥
블챌 한 주 쉬었습니다 블로그 일기 쓰는 건 즐거운데 얽매인다는 생각이 드니까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때려...
내 장르가 벌써 4살이래
4주년 축하한다 프세카야!!!!! 9월 30일 ... 프세카의 4주년이었다 감사제까지 다녀온 나로서는 뽕에 뽕이 ...
퐁당퐁당
기다렸던 퐁당퐁당의 날 월요일이어도 기분이 좋았던 날 선생님들과 쑤와 어떠한 계기로 친분이 있게 되어 ...
요아정
토요일에 직장에서 개최하는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느라 정신 나갈 것 같은 일주일이었습니다 ....
라이브 뷰잉은 처음이라
부제 : 프로세카 4주년 감사제 라이브 뷰잉 후기 부부제 : 세카이는 존재한다고 프로세카가 벌써 4주년이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