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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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일기] 2023.03/ 첫 시애틀 레이오버 (2), 탑팟도넛, 스페이스니들 전망대, Chihuly garden & glass
다음날 아침. 르네상스 시애틀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뷰! 근처에 시애틀 도서관도 있고 워터프론트 ...
[비행일기] 2023.03 / 첫 시애틀 레이오버, 르네상스 호텔, 로컬 햄버거 맛집
EK가 취항한 미국 도시는 뉴욕, 뉴왁,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휴스턴, 달라스, 올란도, 마이애미 LA,...
[비행일기] 2023.04 / 뉴욕에도 봄이 왔네요
인도 콜카타, 스리랑카 콜롬보 레이오버 후 (콜롬보는 파키스탄 턴 비행을 스왑했음) 누요옥 행! 요새 자꾸...
[비행일기] 2023.04 / 리야드 턴 비행의 짧은(?) 기록
사우디 리야드 턴 비행. DXB-RUH-DXB 4월에 받은 턴 비행은 원래 3개였는데, 두개는 스왑해서 없...
[비행일기] 스리랑카 콜롬보 레이오버 / Jetwing Beach 리조트 / Negombo Beach
아주아주 오랜만에 쓰는 비행일기! 가장 최근 비행부터 다시 차근차근 기록해보자궁.. 힘을 내요 버라버라~...
[두바이일상] 관광객 필수코스 / 아라비안 티 하우스, Al seef, Al fahidi
요즘 블로그를 잊고 지냈던 터라 무려 1월에 써 둔 포스팅 부활.. 2023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5일이나 지났...
[여행일기] 12월 부다페스트는 사랑.. (3)
두바이로 복귀하는 3일째 날이 밝았다. 파니가 아침으로 차려준 이 헝가리 통깨 빵 너무 맛있었음. 파프리...
[여행일기] 12월 부다페스트는 사랑.. (2)
다음 날, 재택 근무하는 Fㅏ니를 뒤로한 채 혼자 부다페스트 시내에 나온 나. 비가오는 흐린 날의 부다페...
[여행일기] 12월 부다페스트는 사랑.. (1)
2012. 12 작년 12월부터 벼르고 벼뤘던 부다페스트에 드디어 간다- 부다페스트는 48시간 레이오버 비행이 ...
[비행일기] 2022.11 독일 뒤셀도르프 / HBD at 38,000ft
벌써 해가 지나 2023년이고, 밀린 포스팅이 엄청나지만 우선 기록해두고 싶은 지난 내 생일. 에미레이트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