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출처
조선옥
처가와 기회 될 때 가끔 주말 점심식사를 한 번씩 하는데, 이번에는 우리 부부가 장소를 골랐다. 을지로의 ...
트라토리아 챠오, 오래간만에
파스타 생각이 나서 찾은 ‘트라토리아 챠오 (Trattoria Ciao)’. 참 오래간만이다. 들어서면서 “오래간...
07. 런던에서 007 제임스 본드의 적이 되다 @Bond in Motion
007 시리즈의 팬이다. 엄청 광팬이라 할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지금까지 나온 영화 스물 네 편의 블루레이...
스시 코우지
예전에 어머니께서 "맛있는 스시 한 번 먹으면 좋겠다" 고 하신 적이 있다. 해치가 어머니 서울로 초대해 ...
06. 런던 마가렛 호웰 (Margaret Howell) 쇼핑 투어: 마가렛 호웰 아울렛 - 마가렛 호웰 - MHL
영국 브랜드 ‘마가렛 호웰 (Margaret Howell)’ 은 런던에서 방문해 보고 싶었던 브랜드 중 하나였다. ...
05. 재스퍼 모리슨 (Jasper Morrison) 과 쇼디치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재스퍼 모리슨 (Jasper Morrison) 의 스튜디오와 함께 있는 샵이다. 나는 잘...
브렛 피자 (Brett Pizza) - 화이트 클램 파이, 에푸아스 그리고 스파클링 와인
간만에 브렛 피자를 찾았다. 그간 이리저리 다른 음식 찾아 다닌다고 뜸했다. 가오픈 때만 네 번 왔는데 (...
타쿠미곤
다녀온 곳은 '타쿠미곤' 이지만 발단은 '스시 아라타' 였다. 스시 아라타가 개점할 때 쯤 친한 후배가 "영...
04. 선스펠 (Sunspel) 그리고 쇼디치의 레드처치 스트리트 (Redchurch Street)
선스펠 (Sunspel) 은 영국의 의류 브랜드인데 1860년에 창립하여 역사가 160여 년에 달한다. 주로 심플한 ...
03. 드레익스 팩토리 아울렛 (Drake’s Factory Outlet)
점심 먹고 호텔에 돌아왔다가 쇼디치 산책을 한다. 조금 덥긴 해도 구름 없이 하늘이 깨끗해서 걷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