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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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산원 청, 일요일 저녁에 갑자기 분위기 스시
일요일에 집에서 쉬고 있었다. 해치가 갑자기 스시가 당긴다 하면서 몇 군데 가게를 이야기한다. 어지간한 ...
18. 쇼디치 골목골목의 그래피티 (또는 벽화)
런던 쇼디치의 명물 중 한 가지가 그래피티. 골목을 걷다 보면 못 보고 지나칠 수 없는 크고 화려한 그래피...
글로벌 거지 부부 - 미니멀유목민 미니멀리스트 여행작가 박작가
주말에 태풍 링링때문에 바람이 엄청 분다는데 해치는 몇 시간 정도 회사에 나가야 한다. 하필 바람 가장 ...
스와니예 - 결혼기념일 저녁 식사
결혼기념일이다. 첫 결혼기념일. 뭘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일단 식당부터 미리 예약했다. 우리가 전에 갔...
17. 런던에서 가장 마음에 든 커피, 카페인 (Kaffeine)
런던에 올 때 해치가 가장 가보고 싶다고 한 카페가 두 곳 있는데, 한 곳이 ‘카페인 (Kaffeine)’ 이고 ...
16. 근처에 우산 사러 갔다가 몬머스 커피 (Monmouth Coffee Company)
영국 날씨는 영국 날씨다. 여행 중이니 날씨 좋기를 기대하지만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있을 때가 많고 간간...
여의도 전주남부시장 콩나물국밥
어제 저녁에 회식해서 그런가 국물이 당긴다. 술 많이 마신 건 아니라 따로 해장이 필요하다고 할 정도는 ...
나리식당 - 냉동 삼겹살과 청국장
한남동에서 ‘나리의 집’ 앞을 지날 때면 그 앞에 늘어서 자리 나기를 기다리는 줄을 보면서 궁금했다. 냉...
15. 런던 쇼디치의 라일스 (Lyle’s) 에서 식사 대신 모닝 커피 @런던 쇼디치
‘라일스 (Lyle’s)’ 는 사실 커피 마시러가 아니라 식사하러 가고 싶었던 곳이다. 하지만 어찌나 인기가...
14. 실망스러웠던 런던 모노클 카페 (Monocle Cafe)
런던이 서울보다 선선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덥긴 덥다. 게다가 내 체력도 썩 좋지 않아서 걸어 돌아 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