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출처
[성수] 시골쥐들의 성수 팝업 나들이
2025.5 .12.월 친구가 가고 싶은 팝업이 있는데 같이 가달라고 했다. 마침 나도 성수동에 가고 싶던 팝업 ...
[전주] 혼자여행 1일차: 시집과 도라지차 그리고 음악 @북눅 전주점
2025.3.27.목 전주 가기 전에 독립 서점을 찾다가 독립 서점 몇 군데에서 북 카페처럼 이용권을 구매해서 ...
[전주] 혼자여행 1일차: 3월 전주는 아무도 없어요, 프프프에선 꼭 어향가지 먹기로 약속해
2025.3.27.목 한옥마을의 첫인상은 '굉장히 스산하다'였다. 부슬비는 내리다 말다 하고 거리에 ...
[강릉] 3일차: @허난설헌 생가
2024.5.22 테라로사에서 호텔로 돌아가려 했는데 걸을만한 것 같아서 다시 왔던 길 되돌아가는 길. 걸어가...
2024년 9월 첫째 주: 부모님과 1박 2일 강릉 여름휴가
- 2024.9.3.화 강릉 초입이 익숙하다 했더니 5월에 아주 맛있게 먹었던 버드나무 브루어리 근처였다. 엄마...
[강릉] 3일차; 여기는 평화로운 카페 @테라로사 경포호수점
2024.5.22 버스에서 잘못 내려서 경포호수에서 하차했는데 다음 버스가 아예 올 생각을 안 해서 어쩔 수 없...
[강릉] 4일차; 강릉세인트존스호텔 근처 막국수 맛집 @송정해변막국수
2024.5.23 아침 수영은 해질 때랑 또 다른 재미가 있다. 해가 점점 물을 달구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바닷바...
[강릉] 3일: 거품 수영하고 싶어서 혼자 호텔에서 지내요 @강릉세인트존스 호텔
2024.5.22-23 작년 발리에서 풀빌라를 빌려 혼자 여유롭게 수영하던게 너무 그리워서 강릉에서도 풀빌라를 ...
2024년 8월 넷째 주 일상
- 2024.8.19.월 생일이다! 알람이 울리기도 전, 6시에 눈이 떠졌다. 생일이어서 그런가! 잠이 안 와서 침대...
2024년 8월 셋째 주 일상
- 2024.8.12.월 샐러드 가게 문 닫는 날이기도 하고 오늘 새로운 업무 시작이라 아침밥 든든하게 닭가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