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출처
2025.6.12-186번째 책담소> 남아 있는 나날 by 가즈오 이시구로
예전에 읽었던 책.. 예전 독서 모임에서 나를 보내지 마,를 읽고는 머리에 도끼를 한 방 맞은 듯 충격을 먹...
6/22 일상
동네 직거래 장터 장보러 갔다가 나오는데 시동이 안 걸려서 AS 부름.. 차 이런 쪽은 잘 몰라서 당황.. ...
2025.5.29-185번째 책담소> 도어 Door by 서보 머그더
남의 집 일을 도와주는 에메렌츠가 주인공.. 하지만 이야기는 여성 작가의 시선으로 진행.. 여성 작가인 내...
5월 독서 리뷰와 6월 독서 계획
5월에 총5권.. 사 놓고 읽지 않았던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를 오픈 독서 모임에서 완독.. 오프라인으로 하...
5/19 일상
진짜 바빴던 5월.. 모든 일정이 끝난 듯.. 1호 체육 대회 졸업 사진 촬영 시댁 식구들과의 여행.. 학교에서...
2025.5.15-184번째 책담소>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
난 이 책을 대학때 읽은 기억이 있는데 그리고 그때 잘 이해 못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읽으니 전혀 다...
5/12 일상
1. 시댁 식구 10인 여행 시어머님 생신 기념 1박 2일 부여 여행.. 고3도 참석하고 대학생 조카들도 참석하...
2025.4.10-182번째 책담소> 시녀 이야기 by 마거릿 애트우드
이날 가뜩이나 좁은 곳에 자리 잡았는데 9명 전원 참석하여 다닥다닥 붙어 앉았던 기억이.. 빨간책 8권과 ...
2025.4.24-183번째 책담소> 죽여 마땅한 사람들 by 피터 스완슨
독재자들 나오고 중대 범죄자들이 나오나 했더니 그냥 소설.. 나름 흥미진진.. 예전 '베러티'도 ...
4월 독서 리뷰와 5월 독서 계획
4월에는 총5권 독서.. 테마는 대가의 에세이였는데 비비언 고닉, 하루키, 김영하의 에세이를 읽었고 한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