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출처
나팔꽃 / 송수권
오랜만의 시해설 올해의 수특 시 중 울애들이 가장 많이 생각나는 <나팔꽃>! 나팔꽃의 영어 이름은 m...
2023.02.28
2월이 다 지났다. 2월말 휴일에 쓰는 지난 일들! 일단 첫번째는 드디어 새로산 폰이 도착했다는것.. 갤럭시...
<일동장유가> / 김인겸
일동장유가는 조선 후기에 김인겸이 지은 기행가사입니다. 조선 전기에는 일본과의 수교를 위한 통신사가 ...
<견흥> / 허난설헌
허난설헌은 홍길동전의 작가인 허균의 누이로 알려져 있다. 아주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이었음에도 불구...
<복선화음가> / 작자미상
오늘은 작품해설을 사진으로 대체~~~ 나머지는 내일 작업하여 올릴 것입니다. 시집가는 딸에게 '괴똥...
밀린 일기. / 경주 안동 설날
학생 어머니가 카톡 끝에 보내주셨던 순둥이 귀요미 땡큐오리로 스타트!! 이 컵 엇던가요? 언젠가 이사가면...
<저 새> / 김용택
저 산 저 새 돌아와 우네 어둡고 캄캄한 저 빈산에 저 새 돌아와 우네 가세 우리 그리움 저 산에 갇혔네 저...
<가지가 담을 넘을 때> / 정끝별
이를테면 수양의 늘어진 가지가 담을 넘을 때 그건 수양 가지만의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얼굴 한번 못 마주...
<뒤뜰에 봄이 깊으니~> / 작자미상
뒤뜰에 봄이 깊으니~ / 작자미상 뒤뜰에 봄이 깊으니 그윽한 심회 둘 데 없어 바람결에 슬퍼하며 사방을 둘...
<학> / 유치환
'학'은 보통 고고한 이미지로 선비 / 군자 / 고절한 사람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시에서의 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