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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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Bon appétit
코로나로 은둔생활을 하던 나를 바깥 세상으로 초대한 언니. 나와 함께 가고 싶었다던 본아페티. 친절하고 ...
[급성치수염] 죽다 살아났다.
지난 주말. 정말 아이를 낳는 고통을 이기는 극심한 고통의 이틀을 보냈다. 토요일 저녁에 치통이 있어 저...
5월은 이렇게
5월이다.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쓴다는 건. 참...어려운 일이네. 6월에 몰라서 올리는 5월에 일상이란. 5월...
4월의 시작은 꽃놀이
따뜻한 봄. 모든 꽃들이 다 이른 시기에 피어났다. 지구야, 미안해. 찰나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기 위해 꽃...
3월의 일상
3월. 새 학기의 시작과. 따뜻해진 봄의 시작. 나의 일상은 등산. 큰 박이 보필. 작은 박이 보필. 프로보필...
2022.03.14
다시 정신차리고 운동. 진짜 살 안빼면 큰일날 것 같다. 의사도 살빼서 오라고 했으니.......... 약을 끊을...
2022.02.10
2022년의 1월이 벌써 지나갔다.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이 빠르게 간다더니. 이젠 아주 쏜살같구나. 아. 세...
2022.01.24
2022가 아직 손에 붙지 않는다. 2021도 어색한데......후하. 문구 욕심. 장비 욕심. 뭐 사는 거 하나는 자...
[카페] 나무이젤
내가 사랑하는 우리동네 카페. 1-2주에 한 번 도서관을 가는 날. 그때 꼭 잠시 머무르는 곳. 방학을 맞이한...
2022.01.19
마치 내 마음. cuzz you are my girl~♪ 여러분 치아관리 잘 하기로 약속해요. . . . . . 내 아이패드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