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꽃길과 꽃과 조개 그리고 책과 책갈피

2025.09.27

수요일 어제 우리 개밥바라기랑 저수지 옆 벚꽃들, 이 길을 지나 바닷가도 지나, 바닷가에는 아직 꽃망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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