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출처
창궁의 파프너 Exodus 5화 간단감상기(네타주의)
- 어른의 사정(!)으로 앞으로는 리뷰가 점점 늦어질것 같은 불길한 예감. (유료서비스를 하려면 적어도 화...
[창궁의 파프너] 창궁의 파프너 Dead Aggressor - Exodus 5화 (네타주의)
<알림> 본 포스팅에는 '창궁의 파프너 Dead Aggressor - Exodus' 5화의 캡쳐가(라 ...
공홈 캐릭터 설명중에서
며칠 전 이웃분님의 포스팅을 보고 어플을 찾아보았는데, 공식 어플에 캐릭터 설정이 올라와있습니다...
우리 개밥바라기가 아프다.
2022년 대선에서 인간 같지 않은 인간의 당선을 보고 읽고 있던 [녹두장군]을 접었다. 국민은 결코 [녹두장...
원하는 캐릭터 모양 PVC 손거울 판촉물 주문제작하기
캐릭터 모양으로 홍보용 손거울 주문 제작하기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소지품 중 하나, 바로 손거울입니다....
고마운 일 - 우리 개밥바라기에게
양 갈래로 땋은 머리, 영원한 소녀.. 더위를 피해 그늘로 왔지만 더운 건 여전하다. 마트에서 놀고.. 아직...
스마일씨 손거울 1800개
스마일씨 손거울 1800개 포장중이에요 그동안 영업하시는 분들이 손님들 나눠주신다고 몇백개씩 나간적은 ...
이 책이 재간됐다. 한참 전에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문익환 목사님을 뵌 그때 그날을 나는 아직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
산 책들
올 여름은 박완서 선생을 좀 읽어보기로 했다. 그간 소홀했다. 박스에 갇힌 선생의 책도 꺼내야겠다. 그래...
더운 날 우리 개밥바라기랑
술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어제 술 마셨는데. 요즘 자주 마시네? 친구놈 땜에. 세 병만 마셨어야 했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