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출처
이방인 (수영장에서)
오늘은 동네 체육센터에서 등록한 수영 수업 첫날이었습니다. 그런 시설을 처음 이용하는지라, 제시각에 도...
오랜만에 기차를 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한 친구들을 만나는 날입니다. 다 가까이 지낼 때는 그냥 편하게 모일 수 있었는데, 이제...
요새 영어 단어를 외우는 이유
민망하지만,,, 캡쳐할 생각을 하고 한 것이 아니라서 그냥 휘갈겨 쓴 그대로의 모습을 가져왔습니다. 요새 ...
첫 번째 독서모임 후기
당근 모임으로 지원자분들을 받아 독서모임을 기획했는데요. 올해 저의 목표들 중 하나였습니다! 명찰도 만...
청년 강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자취방을 빼고 본가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전입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이것저것 수신동의를 ...
재미에도 등급이 있을까?
여러분은 어떨 때 가장 행복하신가요? 누워서 유튜브를 볼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생각해보다 쉽게 떠...
'네토츠카 네즈바노바'를 아시나요?
혹시 '네토츠카 네즈바노바'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심벨린'은요? 저는 모두 처음...
떨어졌을 때 항상 & 모양을 띠는 고무밴드
저한테 만약 작가 중 누구를 가장 좋아하냐고 물어보신다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라고 반드시 대답할 것입...
아무래도 역마살이 있습니다
어렸을 땐 몰랐는데, 저는 겨울이 싫은 것 같습니다. 햇빛이 짧고, 움츠러들어야한다는 점에서 우울한 날이...
땀을 흘리면 기분이
요새는 일어나서 집앞 작은 공원을 세바퀴씩 뜁니다. 오늘은 좀 비가 오고 흐려서, 며칠 전 사진을 가져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