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출처
2020년 겨울집
이 무더위에 작년 겨울집 사진을 보고있자니 갑자기 한기가 느껴져서 에어컨을 꺼버렸다. 이불 각 잡아놓고...
2020년 7월부터 12월의 기록 (1)
당장 먹고 사는 것이 급하여 필름만 열심히 관리하다보니 내 블로그는 1년동안 방치된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가슴에 묻은 그리움
1년만의 어렵사리 찾아 온 블로그에서 첫 글의 주제가 이런 글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라는 첫 줄을 쓰고 ...
사진첩 속 일상 9.
"아.. 불편해.." "내려가고 싶은데.." "엄마가 내려줄리 없지.. 포기하자.."...
202006 일상
/ 세상을 살아가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원칙을 지키며 산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
082.
"때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거든요"
081. (별거 없는 영화 기록)
심장은 드럼 호흡은 베이스 쉬는 날 쇼파에서 빈둥 빈둥 거리다가 티비에서 영화 소개해주길래 소개편 보고...
202004-05 일상
3월 말 포스팅 이후 어느덧 6월 초가 되었다. 그동안 특별히 무슨 일이 있어서 블로그를 소홀히 했던 것은 ...
202002-03 일상
/ 2월 마지막주를 시작으로 3월내내 바쁜 일정을 보내고 드디어 집에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어떻게 생각해...
사진첩 속 일상 8.
거래처에서 받은 설 선물 이렇게 좋은 배는 또 처음 받아보았던 " 나 너무 멋있는 것 같아" 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