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출처
어느덧 1년
키티가 떠난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작년에 예쁘게 꽃으로 잔디장을 꾸며주고서는 1년동안 잔...
여름 그리고 집
오랜만의? 소비를 했다. 양파 바구니와 캡슐 바구니가 필요해서 주문한 레트로 스타일 우드바스켓 귀여워서...
090.
마치 꿈 같은,
2022년 1분기 기록 (일상 아닌 먹상)
1분기(1-3월) 사진 정리하고 먹상 기록 시작해보기. 견과류 두봉지 잘게 부셔서 식빵 마요네즈 슬라이스치...
사진첩 속 일상 12.
새 티비 들어온 날. 결혼전부터 헬로비전만 사용했던터라 약정이 끝났음에도 15년동안 유지했었는데 인터넷...
20220429-20220430 포천
다가오는 생일을 맞아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둘이 포천으로 떠났다. 첫 행선지는 포천 아트밸리 근처에 있...
20220417 추억여행 (with sister)
나의 어린 시절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함께 보낸 추억의 동네가 재개발로 인해 올해 사라진다는 소식을...
2021년 1월부터 12월의 기록 (4)
21년 마지막 포스팅 드디어 사진을 모두 정리했다. 시작은 오랜만의 집 보쌈 보쌈 먹겠다고 보쌈용 김치도 ...
인라인 스케이트 5.
겨울에도 인라인 타겠다고 장갑까지 장만했는데 1월에 한 번 썼나.. 두 번 썼나.. 무튼 그 이후로 3월까지 ...
089.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을 울리는.. 내인생 최고의 드라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드라마를 보면서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