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출처
2022년 2분기 기록 (일상 아닌 먹상2)
음, 무슨 말로 시작을 해야될까 고민하다가 무슨 거창한 말이 필요할까 싶어 아무렇지 않은 듯 조용히 그냥...
092.
"지쳤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건지 모르겟는데, 그냥 지쳤어요. 모든 관계가 노동이에요. 눈 ...
091.
No One Told Me Why 알레프(ALEPH) No one told me why 내 맘을 내가 알 수 없는 건 어째서인지...
어느덧 1년
키티가 떠난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작년에 예쁘게 꽃으로 잔디장을 꾸며주고서는 1년동안 잔...
여름 그리고 집
오랜만의? 소비를 했다. 양파 바구니와 캡슐 바구니가 필요해서 주문한 레트로 스타일 우드바스켓 귀여워서...
090.
마치 꿈 같은,
2022년 1분기 기록 (일상 아닌 먹상)
1분기(1-3월) 사진 정리하고 먹상 기록 시작해보기. 견과류 두봉지 잘게 부셔서 식빵 마요네즈 슬라이스치...
사진첩 속 일상 12.
새 티비 들어온 날. 결혼전부터 헬로비전만 사용했던터라 약정이 끝났음에도 15년동안 유지했었는데 인터넷...
20220429-20220430 포천
다가오는 생일을 맞아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둘이 포천으로 떠났다. 첫 행선지는 포천 아트밸리 근처에 있...
20220417 추억여행 (with sister)
나의 어린 시절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함께 보낸 추억의 동네가 재개발로 인해 올해 사라진다는 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