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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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9회 후기 : 레퀴엠 & 무서운 시간
9회까지 본 후기를 한 줄로 적자면 이렇다. <대체 여기서 누굴 떨어뜨린단 말인가.> 출연자들 하나하...
팬텀싱어3 8회 후기 : 유채훈 당신이 Angel
흑. 8회 후기 이제 쓰는데 이미 9회 방영되는 싱데이도 지나감.ㅜㅜ 본방을 못보고 재방 횟수가 적다보니 ...
팬텀싱어3 7회 후기 : 존노 is 갓노
7회에도 매력터지는 무대 등장. 점점 팬싱이 재밌어지고 있다.ㅋㅋ (아울러 짤 쪄주시는 분들도 훅 늘음. ...
팬텀싱어3 6회 후기 : 고영열은 다 계획이 있다.
역시 팬텀싱어는 듀오ㅡ트리오가 재밌음. 지난 5회의 노잼을 견뎌내니 6회 꿀잼이 왔다.ㅋㅋㅋ 무대들도 어...
팬텀싱어3 5회 후기 : 남은건 수염카테 최성훈과 의문점.
5회까지 1:1 라이벌전이 끝났다. 1. 난 역시 카테가 좋아 개인적으로 좋았던 무대, 아니 좋았던 출연자는 ...
나의 최소 취향 이야기 : 작가의 미니멀리스트 취향 읽기
나의 최소 취향 이야기 사실 거의 발간 직후 읽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겨봄. 작가가 자기 자신에 대해 ...
팬텀싱어3 4회 후기 : 존노와 길병민은 찐이다 + 화평언니 아쉽ㅜㅠ
3회에 이어 1대1 라이벌 미션이 계속 되었다. 1. 기억에 남는 무대 고영열과 존노의 'Tú eres la mús...
팬텀싱어3 3회 후기 : 드디어 1대1 라이벌 미션 시작
팬텀싱어3 3회 좀 늦은 후기. 1. 예선 종료 드디어 프로듀서 예선이 끝났다. 이 예선은 그 특징상 자칫하면...
팬텀싱어3 2회 후기 : 존노가 존노했네.
윽... 지난 1회 후기 끄트머리에서 농담으로 잠깐 언급한 바로 그 분, 존 노가 존재감을 드러낸 한 회였다....
팬텀싱어3 1회 후기 : 역시 선곡은 중요하다
팬텀싱어 시즌1은 정말 신선했다. 우연히 보고 "뭐 이런 귀호강 프로그램이...!" 하면서 너무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