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출처
문화역 서울 284 - 우리들의 낙원
매일 지나다니면서도 들어가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문화역 서울 284. 기대도 안했던 전시가 나쁘지 않았는...
34. 우리 두 사람의 카프리
생각해보면 우리의 긴 신혼여행이 얼추절추 잘 굴러갔다 싶은게 여행지에 대한 사전정보가 많이 없었다. 늘...
35. 카프리에서 먹은 최고의 젤라또
꼬북꼬북 또 산길을 해쳐 드디어 카프리 읍내로 도착. 아, 여기가 내가 찾던 카프리(?)네 하는 생각이 절로...
6월의 끝자락, 난지 바베큐장
드디어 다녀왔다. 생긴 이래로 몇 번이나 가고싶었는데 이런저런 일들로 가보지 못한 난지 캠핑장에. 캠핑...
2025년 6월의 월간밥상 2
반씩 올리니까 꽤 좋은 것 같은 월간밥상. 내가 이런걸 먹었나 싶기도 한데 그 맛에 차곡차곡 찍어놓나봐. ...
33. 나폴리, 그리고 카프리 섬에서의 오후 : 몬테솔라로 전망대
크루즈 여행의 다섯번째 날, 새로운 기항지는 나폴리였다. 내리기 전엔 또 야심찬 여러 계획이 있었으나 ^^...
신나는 금토일: 파크뷰, 타이프 한강, 양화 한강공원
파크뷰x팔선 콜라보를 맞아 간만에 다녀왔다. 콜라보 기간이라선지 전복찜도 1인당 하나씩 나오는데 꿀맛스...
아무말
요즘의 즐거움 : 베란다 텃밭 흙에서 무엇을 길러내는 것이 이렇게 순수한 행복이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간만의 우래옥
얼마만에 간 건지 모를 우래옥. 평일 저녁인데도 19팀을 기다렸다. 기다리는 사람 숫자에 비해 기다리는 시...
2025년 6월의 월간밥상 1 : 스위치온 다이어트와 그 이후
한달치 집밥 사진을 모으니까 너무 많아져서 앞으론 좀 쪼개볼까 싶길래. 유월은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