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출처
몇 번을 마주친 거지?_Puzzle Michèle Wilson의 핸드 컷 나무 퍼즐
초단간 썰을 풀자면. 2015년 파리 여행에서 어떤 퍼즐 가게를 발견. 1층은 판매공간 + 가게 안쪽 계단 위 1...
종이를 뜯어 만든 풍경인데, 멋져. _ Omoshiroi Block의 Scenery 시리즈들
일전에 오모시로이 블록의 Shape 시리즈에 왕창 실망하고... 구입해놓은 Scenery 시리즈는 거의 방치하고...
다꾸의 세계는 거대하구나_종이 박람회 in 도쿄
네 달 전인가.. 우연히 알게된 행사인데, 무려 ‘대규모‘, ’종이’ 관련이라고!! - 행사를 알려준 지인의...
모든 것이 독특하고 완벽했던, 에든버러 Edinburgh와 근교 여행의 흔적
사실 에든버러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직전에 들렀던 런던이 워낙 디자인적으로 강력한 곳이라, 에...
2. 종이 트리로, 미리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삘받았을 때 열씸히 사각사각~ 사각사각~ 사각사각~ 무한 칼질~ 아침에도 칼질~ 작은 이미지를 계속 칼질하...
1.종이 작업실에는 종이 트리가_<피어나다 크리스마스> 커팅 시작.
언제나 컨셉에서 실망시키지 않는, 최향미 작가의 최신 페이퍼 커팅 책자는 * 크리스마스 * 컨셉이었. 100...
가을에는 역시 펌킨이지~_찰스 위소키 1000피스 퍼즐 <Bread & Butter Farms>
호박이라 하면 된장찌개의 초록색 애호박이 떠올라서~ 할로윈 계절의 주황색 거대 호박은 펌킨으로 부르고 ...
작은 창작품 선물은 언제나 옳다_미니 커피 머신 by 이니셜디
가끔 레고 창작가들과 모임을 갖게 되면 유독 작은 창작품을 정성스레 포장해와서 나눠주는 친절한 창작가...
스탬프 _ 여행길에서 모으는 소소한 아이템들
이번 유럽 여행에서도 운좋게 스탬프 전문 가게를 발견했.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가는 게 아니라 그저 상점 ...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이미지가 레고로 표현된 느낌이랄까_76989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톨넥 Tallneck
이건 뭐. 첫인상부터 완벽한 취향저격이어서. 원작 게임은 1도 모르면서. 잠복하고 있다가 할인률이 높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