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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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이민일기 | 12/22-28 밴쿠버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주간
이번주는 거의 밴쿠버에서 시간을 보냈다. 캐나다는 영연방이라 그런지 블랙프라이데이 대신 크리스마스 다...
주간이민일기 | 12/15-21 여유롭지만 정신이 팔린 연말
이번 주는 의외로 사진이 별로 없음 간만에 100장미만입니다 왜냐하면 집 보러 다니는데 정신이 팔려서 다...
주간이민일기 | 12/8-14 우린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
밴쿠버에서 시작한 일요일. 아니 그전에 말하고 싶은 이번주의 노래 씨엔블루 과거 현재 미래 오우 나는 정...
주간이민일기 | 12/1-7 the condition of
일요일 본격적인 터키 leftover 처리 시작 일단 가장 만만한 게 또띠아에 싸먹는 것. 야채 올리고 터키 올...
주간이민일기 | 11/24-30 두 번째 땡스기빙
지난 주 일기 마지막에 야식먹을 거라고 썼는데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이번주 일기 밴쿠버의 명물하면 ...
주간이민일기 | 11/17-23 정전이 됐다. 복구가 되질 않았다
이번 주는 정말로 버라이어티했다. 미국에 계시는 이웃들 혹은 내 인스타를 보는 이웃분들이라면 아시겠지...
주간이민일기 | 11/10-16 계절의 냄새가 열린 창을 타고서
일요일 다른 집에 초대를 받았는데 겸사겸사 우리 이민 1주년도 기념할 겸 케잌을 나눠먹을 마음으로 파리...
주간이민일기 | 11/3-9 keep ____ weird
일요일 daylight saving time (aka서머타임)이 끝났다. 이날부터 바뀌는 거 까먹고 전날 밤에 한참 휴대폰 ...
주간이민일기 | 10/27-11/2 너의 일년은 또 어땠었니
시작은 황당한 사진부터.jpg 일요일. 몸이 여전히 안좋았어서 집에 있던 죽을 뎁혀먹었다. 그리고 또 자다...
주간이민일기 | 10/20-26 이번 주엔 또 뭘 먹었나
일요일. 전날 14시간 드라이빙의 여파로 느지막히 일어나서 점심을 먹었다. 이번엔 볶음짬뽕 홍야짬뽕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