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하대 느낌을 받은 꼬몽디의 문체에 어느새 스며들고 말았다. 돈 얘기만 실컷 할 줄 알았는데 정의와 도덕까지. 너튜브는 없겠지?]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

2024.04.08

휴...봄이라 그런가 ㅠㅠ 아님 점점 틀딱이 되어가는 것인가. 비참하게도 점점 책 읽는 속도는 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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