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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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문화생활 돌아보기
겁나 밀렸지만 몰아서 써봅니다.. 다 2023년에 한창 꽂혀서 본건데 시간 참 빠르다 ㅜ 1. 그날들 베트남 다...
간단 2월 일기
설 연휴에 눈 이슈로 가족들 안보게 되고 약속도 이리저리 취소되면서 몸이 상당히 근질근질한 2월 초를 맞...
짤막한 식당 후기 모음 2
유우명한 대방어맛집 식당은 청해진에서 먹었음 방어 제대로 먹은거 첨인데 맛있었다. 하얀부분이 좋아.. ...
[중랑/한식] '다운이네' 지도에 안나오는 대박 포장마차
중랑쪽에 사는 친구가 이 집 새우라면을 보여준 이후로 몇달째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집에서는 완...
[전시회]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후기
크리스마스를 맞아 카라바조 전시회 다녀옴 같이 간 친구랑 도슨트도 같이 들었다 트레블레이블에서 직접 ...
[홍콩-마카오] 엄마랑 3박 4일 효도여행(?) 2부 (마카오편)
울렁울렁 페리를 타고 어찌저찌 마카오 도착 포르투갈어가 반겨준다. 홍콩의 창문 왕창창 건물사이에 만 2...
[홍콩-마카오] 엄마랑 3박 4일 효도여행(?) 1부 (홍콩편)
11월 22일 ~ 11월 25일 금토일월 엄마랑 홍콩-마카오 여행하고옴 사실 4월에 방콕에 송크란 한번 더 갔다왔...
[여의도/일식] '히노노리' 안쓰고 있었는데 가게가 망했음
이거 언제 저장했는지 기억도 안나네 지금은 포파이브라는 쌀국수집으로 바뀜 퇴근하고 화나서 플렉스하러...
[일본여행] 오사카-교토 3박 4일 여행기 3부(교토 돌아다니기)
오랜만입니다.. 3부 어디갔냐고 찾아서 간만에 왔어용 이 날은 같이 온 후배랑 떨어져 개인 시간을 갖기로 ...
짤막한 식당 후기 모음
사진 드문드문 찍거나 길게 쓸 말이 없거나해서 쓰기 애매했던 애들 몰아쓰기 1탄 깔끔하고 맛있고 저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