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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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4월 일기
4월 첫째주 일집일집 ㅡ 4월 둘째주 엄마랑 알라딘 봤다 정성화 최고~~ 무대가 밝고 화려해서 여태 본 중 ...
간단 3월 일기
지난 2월 일기 마지막 즈음에 해물모듬찜 먹었다했는데 그거먹고 같이먹은 셋 다 식중독 걸렸다. 소집공고 ...
[베트남여행] 2017년의 한을 풀러간 하노이-하롱베이 여행기
호치민 여행기 1부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2017년 5월 저는 첫 해외여행지로 하노이-하롱베이를 골랐었는...
[베트남여행] 어플쓰고 간 하노이-사파 여행기
지난 하롱베이 여행기때 언급한 선규형이 1월달 내내 한국에 있었었는데 그때 술먹다가 얼레벌레 예약한 하...
지난 문화생활 돌아보기
겁나 밀렸지만 몰아서 써봅니다.. 다 2023년에 한창 꽂혀서 본건데 시간 참 빠르다 ㅜ 1. 그날들 베트남 다...
간단 2월 일기
설 연휴에 눈 이슈로 가족들 안보게 되고 약속도 이리저리 취소되면서 몸이 상당히 근질근질한 2월 초를 맞...
짤막한 식당 후기 모음 2
유우명한 대방어맛집 식당은 청해진에서 먹었음 방어 제대로 먹은거 첨인데 맛있었다. 하얀부분이 좋아.. ...
[중랑/한식] '다운이네' 지도에 안나오는 대박 포장마차
중랑쪽에 사는 친구가 이 집 새우라면을 보여준 이후로 몇달째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집에서는 완...
[전시회]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후기
크리스마스를 맞아 카라바조 전시회 다녀옴 같이 간 친구랑 도슨트도 같이 들었다 트레블레이블에서 직접 ...
[홍콩-마카오] 엄마랑 3박 4일 효도여행(?) 2부 (마카오편)
울렁울렁 페리를 타고 어찌저찌 마카오 도착 포르투갈어가 반겨준다. 홍콩의 창문 왕창창 건물사이에 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