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250830] 다시 성북동, 카페 256
다시 성북동, 카페 256 뮤지컬 두 편을 예매해두고 하루종일 혜화에 있기로 한 날. 하지만 주말 혜화의 북...
[250830] 뮤지컬 르마스크 두번째
뮤지컬 르마스크 두번째 파리의 초상가면스튜디오를 다시 찾았다. 뮤지컬 보면서 더위도 물리치고 파리여행...
LG 타자일순으로 14점 폭발, 기아 타이거즈를 압도하다
2025.09.14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초반 빅이닝, LG가 분위기 장악 잠실은 시작과 동시에 ...
[250829] 혜화동 성북동
혜화동 성북동 예정에 없던 3일간의 서울 체류 그동안 이 곳에 푹 빠져버렸다. 여기가 너무 좋아... 진심으...
[250829] 카페 선잠
카페 선잠 8월 한달 내내 대전에서 대학로까지 공연을 보러 다니며 일정이 여의치 않는 날이면, 혜화에 살...
[250828] 성북구립미술관 전시
성북구립미술관 전시 영원은 순간 속에 허윤희 얼마전 환기미술관에 다녀온 후 바다가 많이 그리웠는데 미...
[250828] 다시찾은 수향산방(터)
다시찾은 수향산방(터) 수향산방 성북구 성북로 168(성북동 274-1)에 있었던 옛집의 이름이다. 수향산방은 ...
[250828] 길상사
수향산방 앞의 언덕길을 오르면 인도조차 없는 대사관길이 나온다. 이 길을 땀 뻘뻘 흘리며 오르고 내리자 ...
[250828] 등등곡 세번째
등등곡 세번째 김영운 안재영 최윤 안지환 초 강찬 정진명 박선영 이경신 김준식 안재영, 안지환 배우님 페...
[250828] 성북구립미술관에서 우연히... 두 예술가를 만나다.
수향산방 찾으러 가는 길에 성북구립미술관에 잠시 들러 전시도 보고 땀을 식히려 했는데... 우연히 본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