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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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백감자 캐기 2025
장마 전 두백감자를 캐자 ! 하지때 캘려고 버티고 있었는데, 이번 주말부터 앞으로 10일간 장맛비 소식이 ...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줄거리 –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피어난 희생과 사랑의 기록
“그것은 최고의 시대였고, 최악의 시대였다…” 그 유명한 첫 문장은 이 이야기의 본질을 꿰뚫습니다. 찰...
복숭아 봉투 씌우기 2025
여름복숭아 봉투씌우기 주말동안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다 … @.@ 지난 3주동안 매주마다 복숭아나무에 약을...
[공모사업] (성인) 2025년 지혜학교 사업 <두 도시 이야기: 여행으로 읽는 도시 인문학> 안내
*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시행합니다. * 참가자가 인문네트워크 앱...
두 도시 이야기
“소름” ‘소름이 돋는다. 정말!’ 찰스 디킨스의 최고 작품인 듯하다. 이런 작품을 이제서야 접할 수 있...
250530 메이지좌 공연 "두 도시 이야기" 관극기
두 도시 이야기 2트... 이렇게 두 번 씩이나 볼 생각은 없었고 지난번 관극기 쓰면서도 후반부 어떨까~ 싶...
040.두 도시 이야기(찰스 디킨스)
프랑스 혁명 당시의 파리와 런던 두 도시에서 주요 인물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파리는 잔인하고, 무...
지혜의 시대였지만 어리석음의 시대 ... <두 도시 이야기>
지혜의 시대였지만 어리석음의 시대 ... <두 도시 이야기> “최고의 시간이면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
오월의 장미
붉은 장미가 피어나다 이 폭우를 뚫고 장미가 피었습니다. ^^; 5월 첫주에 피어나던 붉은 장미가 올해는 봄...
쪽파구근 캐기 2025
쪽파종구 수확하기 고흥 재래 쪽파 보통 6월달에 캐는데, 올해는 조금 일찍 쪽파구근을 캤어요 !!! (*구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