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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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 그대와 함께 한다는 건
그대와 함께 한다는 건 / 최영희 그대와 함께 한다는 건 그런 거겠지 어떤 날은 햇살 조각처럼 빛나고 어떤...
[시 힌 편] 하늘이 맑은 날
맑은 하늘 아래, 잠시 멈춰 서서 내 마음을 느껴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이 맑은 날 / 최영희 하...
포항도시숲 산책길을 걷다 보면
포항도시숲 산책길을 걷다 보면 엄마와 커피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말벗이 되어드리고 돌아...
[시 한 편] 친구
친구 / 최영희 언제 만나도 세상 반가운 친구 언제 만나도 세상 편안한 친구 네가 곁에 있어 참 고맙다
포항 산책하기 좋은 곳 보경사
포항 산책하기 좋은 곳 보경사 밤사이 비가 내렸나 봅니다. 아침 식사를 하고 산책하기 좋은 곳 보경사로 ...
[시 한 편] 가을날 아침
가을날 아침 _ 최영희 햇살이 말을 걸어온다 밤을 건너온 아침 햇살이 나의 뜨락에 여정을 풀고 풀잎 위에 ...
[시 한 편] 응원
응원 / 최영희 내게 늘 웃음을 주는 사람 저도 늘 곁에서 따뜻한 응원이 되겠습니다
[시 한 편] 그 맘 이해해
그 맘 이해해 / 최영희 얼마나 힘들었니 충분히 이해해 아프면 아파해도 괜찮아 울고 싶을 땐 울어도 괜찮...
[시 한 편] 늘 우리 곁에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은 잊히지 않았음을. ☘️ 늘 우리 곁에 / 최영희 매일 조금씩 ...
[시 한 편] 가을이군
가을이군 / 최영희 창가에 여름 내내 넣어 두었던 의자 하나를 꺼내놓았다 여름의 향기는 아직 남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