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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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우리 뜨락의 3월 하순 풍경
울 자목련도 지난해보다 늦게 핌 우리 울타리 한쪽면은 개나리꽃과 매화 맛있는 왕자두 자두꽃이 한창 26일...
19번 국도따라 섬진강변 벚꽃구경 2년 전/사랑의 안식처
2023년 오늘은 섬진강변 벚꽃이 피었더랬지요. ♥사랑의 안식처♥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 중에 우리집, 우...
만개한 우리매화 (광야 이육사)
우리 매화가 활짝 피었어요. (광야 - 이육사)시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
완연한 봄이 왔나 봄
노란 민들레가 피었네요. 울 머위도 많이 자랐고요.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봄 햇쑥을 캐 굴쑥국을 끓여 봄맛...
3월에는 ~
울 부부에게는 3월엔 이런 저런 기억해야 할 일이 많은 달 3월15일 토요일 일년에 한 번씩 만나는 부부동반...
제 3의 손
겸손(謙遜) 제3의 손, 우리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합니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입니다. 두 개의 손...
지난해보다 매화 개화시기가 늦어지네요
우리 매실밭에서 3월12일 담아본 매화 몽우리 광양에서 매화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아직 매화 꽃없는 축제라...
교통순경
나라가 어수선한 이때 한번 웃어 보시라고요 어느 교통순경이 차를 잡았다. "교통신호 위반입니다. 면...
김동규교수
美 비행기 안에서 일어난 일 - 김동길 교수 실화 - 미국 방문 중,비행기에 올라타서 내 자리를 찾아 짐을 ...
봄이 오니 울 텃밭에도 파릇파릇 생기가 돌고 있네
오랫동안 시골살이를 같이 해온 쟈스민 가을에 넘 바빠 노지에 그대로 12월 많이 추워져 그때야 실내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