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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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5월에 이런저런 ~
울 독일 붓꽃 분홍 낮달맞이꽃 5월5일 담은 울 마당 앞으로 많이 필 태세 강낭콩 두더지 때문에 ~ 두더지가...
마음 다스림
마음 다스림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자신을 낮추고 물러나는데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요즘 섬진강네 터에는 ~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에 어린이날이기도 한 5월 5일이군요. 울 주차장곁 자연발아 매년 꽃을 피우는 갓꽃 4...
하동 작은 영화관 얘기와 더불어 연극까지~
지난 22일 비 내리는날 오후 울부부 읍내에 유일하게 있는 작은 영화관을 찾았어요. 남편이 보고 싶어한 영...
4월 중순 마지막날에~
4월 초순부터 시작한 고사리와 고비 꺽기 처음엔 우리산에 고사리가 있는 줄도 모르다가 뒤늦게 알게되어 ...
목 박힌 나무
못 박힌 나무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
우리터가 보물단지!
울 마당 박태기꽃 왜 박태기란 이름을 가졌을까? 궁금해 찾아봤어요. 박태기꽃 꽃말은: 우정 배신 의혹 이...
섬진강네 터의 요즘과 우리 면내(面內) 아름다운 벚꽃길
두릅보다 조금 늦게 순이 나오는 엄나무순이 며칠전 부터 나오기 시작 비품만 우리몫 고비도 지금 한창 올...
지금부터 바빠진 4월
우리 산에 핀 양지꽃▲ 아가들 손을 보고 고사리손이라 하는데 포동포동 울 고사리가 참 예쁘게 보입니다. ...
19번 국도 따라 화개 십리벚꽃길
위는 2025년 4월4일 위 사진 한장만 2022년 3월29일 담은 사진 오늘은 주차할 곳이 마땋찮아 남편은 운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