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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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진 무죄
2025. 7. 17 제헌절인 오늘 삼성 경영진 대법원이 무죄라내요 없는 죄를 만들어 기업인들을 괴롭히고, 죄지...
진보적 일본 지식인의 오만과 편견
2025. 7. 11 세카이 잡지가 한국 정권 전복 목적을 위해 일반인 기준으로는 거의 사기꾼 수준의 소위 좌파 ...
김옥균
2025. 6. 28 고균 선생 일본에서의 평가 이 분처럼 시대, 지역에 따라서 평가가 다른 분 드문 거 같아요 김...
김옥균, 조선의 심장을 쏘다
2025. 6. 26 소설로 고균 선생을 알게 됩니다. 혁명은 힘들고, 시운이 있어야 하고요 책은 발행 후 보름 지...
우정총국
2025. 6. 25 625날 날은 흐린데 방문 나의 외증조모께서 고균 선생과 인척이 되니, 갑신정변의 현장의 의미...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2025. 6. 19 한경 서평을 읽고, 즉시 주문 도착 후 6시간 만에 독파. 잡범이 우글거리는 정치판이 한국의 ...
151살의 여행
2025. 6. 12 직장동료 2009년 설 경부선 폭설 사태 해결의 1등 공신 의 등단 작품집 4대 가족의 다복한 삶 ...
야쿠자와 요코즈나
2025. 6. 9 요즈음 스모에 폭 빠지니, 지인이 찾아준 책 식민지 출신 조센진 일가의 일본제국 시대 일본에...
지극히 사적인 일본
2025. 6. 4 서로가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이의 일본인과 한국인의 미묘한 인식 차이점을 편견 없이 ...
화락
2025. 6. 3 지난달 방문한 곳에서 본 우남 족자 참 명필 오늘 투표하니, 우남의 위대함이 더욱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