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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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사랑과 성
2025. 8. 3 건국신화에 여자의 몸을 이야기하니, 성에 개방적이라고 생각되나, 성은 결국 인류의 생존을 가...
일본 미술, 네 가지 시선
2025. 8. 5 한참 전에 시작했지만, 늦게 알게 되어 구경 관객이 많아요 칠기는 기시다 총리가 바이든에게 ...
판교역
2025. 8. 4 해결이 안되나 봐요 아 대한민국
노브랜드 운중점
2025. 8. 3 외벽 보기가 좋지는 않아요 밤에 보면 조명등도 하나 안 들어와요 직원도 답답하다네요 아 우리...
삼성 경영진 무죄
2025. 7. 17 제헌절인 오늘 삼성 경영진 대법원이 무죄라내요 없는 죄를 만들어 기업인들을 괴롭히고, 죄지...
진보적 일본 지식인의 오만과 편견
2025. 7. 11 세카이 잡지가 한국 정권 전복 목적을 위해 일반인 기준으로는 거의 사기꾼 수준의 소위 좌파 ...
김옥균
2025. 6. 28 고균 선생 일본에서의 평가 이 분처럼 시대, 지역에 따라서 평가가 다른 분 드문 거 같아요 김...
김옥균, 조선의 심장을 쏘다
2025. 6. 26 소설로 고균 선생을 알게 됩니다. 혁명은 힘들고, 시운이 있어야 하고요 책은 발행 후 보름 지...
우정총국
2025. 6. 25 625날 날은 흐린데 방문 나의 외증조모께서 고균 선생과 인척이 되니, 갑신정변의 현장의 의미...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2025. 6. 19 한경 서평을 읽고, 즉시 주문 도착 후 6시간 만에 독파. 잡범이 우글거리는 정치판이 한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