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점선뎐
'꽃을 어쩜 이렇게 쉽게 표현했을까...' 복잡함이 없는 단순한 점선 님의 그림을 아무 이유 없이...
람세스
기원전 13세기에 이집트를 무려 67년간 통치했던 람세스 2세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소설이다. 픽션이 가미...
이산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정조대왕에 대해 좀 자세히 읽고 싶었다. 그래서 도서관을 찾았...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작은 아이가 사서 보내준 책이다. '직장 그만두기'를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어 7년 8개...
말센스
핸드폰과 거리 두기를 시작했다. 가을이 시작된 어느 토요일 아침에 화전 도서관 서고를 둘러보고 큰 글자...
[3년 전 오늘] 이타주의자
goodluck0325님의블로그
초보 농군의 고추 첫 수확
# 소설 『이방인』의 더위 이야기 연일 폭염이 계속되어 '살인적 더위'에 방아쇠를 당겼다는 &#x...
남해 카페 앨리스와 이쁜라니
남쪽 나라에 와서 처음 만난 인연이 성란이다. 바글바글 할머니 퍼머샵에서 나는 퍼머를 하고 성란이는 시...
전국축제자랑
댓귤쇼에서 손수호 변호사가 소개한 책이다. 몇몇이 수다 중에 책을 주문해놓고 기다린다고 말하니 어떤 책...
전주 한옥마을
2021년 4월 14일 수요일 뒤늦게 찾아온 꽃샘추위로 3월 같은 4월, 하늘이 맑아서 5월 같은 4월 Today!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