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사랑의 이해
5월 5일 ~ 5월 7일까지 황금연휴인데 비와 강풍이라니... 밖에서 점심 한 끼를 해결하려고 나갔더니 비바람...
생에 감사해
금주 씨에게 선물 받은 책. (금주 씨는 책방[서면 stay with book] 사장님의 처제이다.) 혜자 님은 요즘 무...
애매한 재능
금주 씨에게 선물 받은 책이다. '애매한 재능'이라는 제목을 보고 웃었다. 그래, 애매하다는 말...
다시, 그림이다.
도서관에 갔다가 제목에 끌리어 빌려서 읽은 책이다. 호크니의 사색에서 '사물을 보는 법'을 배...
라면을 끓이며
『라면을 끓이며』를 읽으면서 '라면을 처음 먹던 그날'이 생생히 살아났다. 내가 7살 때 중학생...
22년을 보내면서...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불편한 편의점
요가를 같이하는 명점 씨가 읽어보라고 권해준 책! 요즘 트렌드에 맞는 소설이다. 덕분에 추석 연휴를 잘 ...
하얼빈
아침저녁으로 가을을 여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랜만에 도서관을 찾았다. ㅎㅎ 신간 코너에 김훈의 『하얼...
이철수의 웃는 마음
예배를 마치고 도서관에 들러 책 쇼핑을 하다가 눈에 확 들어온 책이다. 『이철수 나뭇잎 편지』로 알고 있...
그림은 위로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 토요일이면 혼자 미술관을 찾던 20대 때의 그 느낌을 소환하면서 읽은 책이다. 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