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아름답고도 쓸쓸한 경성의 예술인, 정지용과 길진섭 [도서_살롱 드 경성]

2024.04.08

식민지 암흑기와 전쟁의 비극 속에 삶은 부서졌지만 예술을 향한 그들의 집념과 열정은 멈추지 않았다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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